테이블웨어 - 묵직한 금속에 담긴 관계의 기쁨 :: 마주보다 주석잔 세트

테이블웨어

묵직한 금속에 담긴 관계의 기쁨

마주보다 주석잔 세트

100,000



묵직한 금속에 담긴 온기

마주보다 주석잔 세트






바치 스튜디오의 정윤교 작가가 서로 마주 보며 술잔을 주고 받는 사람의 얼굴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주석잔입니다. 

주석은 인체에 무해하고 독자적인 광택이 매력적인 재료입니다.

무엇보다 보냉효과가 뛰어나 그 안에 담긴 음료의 시원한 맛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며 양주나 소주 등을 담아 마시면 향이 오래 보존되어 일반잔에 담아 마시는 술맛보다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끼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자리에서 '마주보다 주석잔'을 선보여 보세요.








손에 쥐었을 때의 크기감을 참고해 주세요.




바닥면에는 국적, 브랜드, 작가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선물 포장

(추가 선택시)










정윤교 작가

금속공예를 전공한 정윤교 작가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통한 작품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이미지를 무리없이 작품에 온전히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이 과정은 자연을 향한 절대적인 모방이 아닌 조화, 함축, 절제의 적절한 균형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꽃, 잎새, 나무, 하늘, 바람 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의 모습을 작가만의 시선과 철학을 담아 금속으로 형상화하여 유일무이한 작품으로서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MD의 한 마디


특별한 주석 잔에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아 보세요.









더 많은 제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