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백자의 독창적인 계승

신동범 작가의 

맑고 깨끗한 백자 화병


입구부분에서 느껴지는 절제미


단아하고 유려한 곡선과 하얀 색의 빛깔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조선백자(매병)의 모습과

동일할 것 같은 화병입니다. 

But!

신동범 작가는

조선백자의 전통적인 제작 기법을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지만 그 형태는 작가의 의도를 담아

독창적인 형태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킵니다.


매트함에서 느껴지는 단아함


전통적인 매병보다 부분마다

굽을 더 넓게 혹은 좁게 표현하여

안정감과 동시에 긴장감을 연출해냅니다.

작품의 광택이 강하지 않아

장식해둔 꽃이 더욱 돋보이고

백자 특유의 맑고 단아한 멋이

공간을 품위 있게 꾸며줍니다.


맑고 깨끗한 백자 스타일링


MD의 한 마디

실용성과 시각적 아름다움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은 백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여로

4/9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 진행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