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의 자연을 담은

거믄목기 낮은 합







구례의 자연을 담은 거믄목기는

김전욱 작가의 손길로 까다롭게 고르고 태워

검은 듯 붉은 색상을 지닌다.


토종 벌집에서 얻는 밀랍으로 마감하여

물기에도 변하지 않고, 향균성이 뛰어나다.


깊이감 있는 그릇과 뚜껑으로 이루어진 합은

99%의 항균력을 가지고 있기에

견과류, 차, 과일 등을 보관하거나 비빔밥,

샐러드와 같은 음식을 담기에 넉넉한 크기이다.

포개어 보관할 수 있으며

뚜껑은 접시로도 활용 가능하다.








MD의 한 마디

음식의 맵시를 정갈하게 살리는 마법의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