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가득한 집>과 <epigram>이 

함께 엄선한 가정의달 선물 제안

매일매일 좋은 날을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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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근사하게 대접하는 차 도구

토림도예의 개완


차를 우려주는 개완 (빈티지 블루)


<행복이 가득한 집> 정규영 기자 추천

시간을 두어 차를 우리고 마시는 일은 상대방은 물론 나 자신을 근사하게 대접하는 방법입니다. 생활에 작고도 또렷한 쉼표를 찍는 의례이기도 하지요. 젊은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도예공방 토림도예에서는 작가의 손으로 빚을 수 있는 가장 얇은 도자기를 만듭니다. 그래서 잔을 손으로 드는 무게감도, 입에 닿는 느낌도 사뭇 다릅니다.



빈티지 블루와 백자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셨나요?

차분히 앉아서 뜨거운 물을 끓이고

개완으로 차를 우려보세요.

개완에서 숙우로, 숙우에서 찻잔으로 

옮겨가는 차를 따라가 보세요.

개완과 차는 여러분에게

편안함과 휴식을 안겨줄 거예요.





1. 얇은 선

토림도예는 작가의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얇은 도자기를 만듭니다.  

물레를 차는 동안,

가장 견고하면서 얇은 형태는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유약을 바를 때에는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균형을 고민합니다.

입술에 닿는 찻잔의 얇은 촉감을 느껴보세요.  


2. 좋은 사용감

도자기를 집어 들었을 때의 촉감,

차를 마실 때 입술에 닿는 느낌,

그리고 가벼운 무게.

이 세 가지는 토림도예가 추구하는

좋은 사용감을 의미합니다.

누구나 토림도예의 다기를 만지고

사용하면서 좋은 경험을 했으면 합니다.


3. 단순함

얇은 두께로

단단하면서도 간결한 느낌의 다기입니다.



토림도예 다기 구성

차를 우리는 용도인 개완, 우리는 차를 담아 나누는 숙우, 

차를 마시는 찻잔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색상은 토림도예의 시그니처 컬러인 빈티지 블루와

군더더기 없는 백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측부터 개완, 숙우, 잔 (빈티지 블루)
토림도예 모두 보기


좌측부터 개완, 숙우, 잔 (백자)
토림도예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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