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웨어 - 잔잔한 한옥 스테이를 그리다 :: 청아한 풍경소리가 들릴것 같은, 한옥 테이블웨어

테이블웨어

잔잔한 한옥 스테이를 그리다

청아한 풍경소리가 들릴것 같은, 한옥 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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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ce on the Table


코 앞으로 다가온 여름 휴가. 매일 똑같은 일상에 습기와 온도까지 더해지니 어디론가 떠나고만 싶어집니다. 하지만 아무 곳으로나 떠날 순 없죠. 이제 휴가는 취향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푸른 초목을 품은 캠핑,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별장, 고즈넉한 한옥, 옹기종기 모이는 재미가 있는 게스트하우스,  군더더기는 다 빼고 휴식만 남긴 부티크 호텔, 다시 없을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주는 럭셔리 호텔까지...! 


이토록 다양한 나만의 바캉스, 복잡하게 준비하고 이동할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즐길 순 없을까요? SLDF SHOP이 다채로운 여러분의 취향을 생각하며 고르고 고른 서로 다른 여섯 미감의 테이블웨어를 소개합니다. 지금 바로 집 안을 휴가지로 만들어 보세요.


spot 한옥

with 김석빈 도자기


이름을 걸고 빚어낸 한국의 미감


디자이너의 이름을 그대로 붙인 김석빈 도자기. 김석빈 디자이너는 도자 공예를 전공하고 2009년 자신의 브랜드를 시작한 촉망받는 젊은 도예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새하얀 베이스에 그려진 선 굵은 드로잉을 뼈대로 하여 접시, 보울, 컵, 주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변주되고 있습니다. 직선과 곡선을 아우르는 라인 디테일은 자연스레 우리의 기와, 나아가 한옥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런 면모 때문인지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공예 상품으로 지정되기도 했죠. 전통적인 디자인이라면 접근하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김석빈 도자기의 경우 젊은 세대에서도 인기가 많아 인스타그램 속 리빙 인플루언서들의 피드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어요.


올 여름, 회색의 시멘트 속을 벗어나 발걸음마다 끼익, 소리가 나는 대청마루와 청아한 풍경소리가 들리는 한옥에서의 바캉스를 꿈꾸고 계신가요? 한국의 아름다움을 젊은 작가의 손으로 담아낸 김석빈 도자기를 추천합니다. 데일리 상차림, 패밀리 상차림 등 사용할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센스 있게 구성된 세트를 SLDF SHOP이 특별히 준비한 가격으로 만나 보세요.



Styling Tip. 테이블웨어에 맡겨 보세요.

전에 보지 못한 볼드한 드로잉 디테일의 김석빈 도자기. 이렇게 시그니처 디자인이 시선을 끌어당기는 테이블웨어의 경우 다른 디테일 없이, 준비한 음식을 담아 테이블 위에 툭, 올려 보세요. 이외의 것은 굳이 꾸미지 않아도, 테이블웨어가 알아서 분위기를 살려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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