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웨어 - 일상 속 약간의 특별함 :: 신혼부부의 로망, 부티크호텔 테이블웨어

테이블웨어

일상 속 약간의 특별함

신혼부부의 로망, 부티크호텔 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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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ce on the Table


코 앞으로 다가온 여름 휴가. 매일 똑같은 일상에 습기와 온도까지 더해지니 어디론가 떠나고만 싶어집니다. 하지만 아무 곳으로나 떠날 순 없죠. 이제 휴가는 취향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푸른 초목을 품은 캠핑,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별장, 고즈넉한 한옥, 옹기종기 모이는 재미가 있는 게스트하우스,  군더더기는 다 빼고 휴식만 남긴 부티크 호텔, 다시 없을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주는 럭셔리 호텔까지...! 


이토록 다양한 나만의 바캉스, 복잡하게 준비하고 이동할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즐길 순 없을까요? SLDF SHOP이 다채로운 여러분의 취향을 생각하며 고르고 고른 서로 다른 여섯 미감의 테이블웨어를 소개합니다. 지금 바로 집 안을 휴가지로 만들어 보세요.



spot 부티크 호텔

with 줄리스카 by 다이닝아르떼


신혼부부의 마음을 담아 탄생한 에센셜 홈웨어


살갑게 인사를 건네는 여성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이름, 줄리스카. 줄리스카는 2001년, 갓 결혼식을 마치고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신혼부부에 의해 조그맣게 시작된 브랜드인데요. 파리와 체코를 여행하던 부부에게 유리 공예를 가르쳐 준 체코인 선생님의 이름이 줄리스카라고 하네요. 부부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줄리스카라는 이 이름에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화목한 가정에 대한 기원을 담았다고 합니다.


몇 가지의 글라스웨어로 시작해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은 20종이 넘는 다채로운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줄리스카. 군더더기는 모두 빼고 누구에게도, 어떤 메뉴에도 매치하기 좋은 에센셜 테이블웨어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라인마다 다채로운 디자인과 질감을 선보이지만, 가정에서 무리 없이 쓰일 수 있는 화이트, 그레이, 블루 컬러 베이스를 유지하죠. 마치 불필요한 것은 빼고, 편안한 휴식만 남겨 최근 많은 도시 생활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부티크 호텔과 닮아 있어요. 도심에 자리해 퇴근 후 바로 도착할 수 있지만, 푹신한 침대와 훌륭한 전망을 놓치지 않은 부티크 호텔처럼 일상 속에서 약간의 특별함을 첨가하고 싶다면, 줄리스카를 집 안에 들여 보세요.



Styling Tip. 실패하지 않는 투 톤 매치 어때요?

어떤 메뉴에든 잘 어울리는 뉴트럴한 컬러에 질감으로 위트를 더한 줄리스카의 테이블웨어들. 차분한 줄리스카의 아이템들을 기본으로 배치하고, 잘 어울리는 다른 컬러를 단 한 가지만 더해 투 톤 매치에 도전해 보세요.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테이블세팅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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